Make your movement small, gentle, and slow in your comfort zone with inquisitiveness and awareness.
Optimizing the Nervous System: Techniques to harmonize and smoothen the nervous system through centering and connected movements.
Embodied Contemplative Movement: Skills to deconstruct stress, anxiety, fear, and trauma through embodied contemplative practices.
Natural Breathwork: Practices to strengthen immunity and improve Heart Rate Variability (HRV).
Restoring Vitality: Reclaiming personal confidence and vigor through gentle, mindful movements.
Beyond the Body as an Object: Shifting from the old paradigm of seeing the body as an object to experiencing it through deep attention, curiosity, and lived experience.
Freedom over Mechanism: Focusing on freedom and spontaneity rather than mechanical habit-forming.
Embodied Movement for Change: Utilizing somatic practices as a catalyst for both personal and social transformation.
Reverse Aging & Spatial Awareness: Experiencing somatic movements that reverse the effects of aging while cultivating a sense of openness and spatial presence.
Daily Mindful Practice: Cultivating "awakened movement" in everyday life, especially during stressful situations.
Somatic Pain Management: Developing strategic somatic approaches to handle and alleviate physical and emotional pain.
Well-being & Resilience: Understanding how somatic movement fundamentally fosters resilience, well-being, and happiness.
AX시대 KSI 소매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가 체득하는 능력
◆ 센터링과 연결 움직임을 통해 신경계를 원활하게 하는 방법
◆ 체화된 관상적 움직임이 스트레스, 걱정, 두려움, 트라우마 등을 해체하는 기술
◆ 면역력을 강화하고 심박수 변이를 개선하는 자연호흡 수련
◆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한 개인적 자신감과 활기의 회복
◆ 몸을 대상으로만 보는 낡은 방식을 넘어서 주의력과 호기심을 가지고 체험으로 체득하는 능력
◆ 센터링과 연결 움직임을 통해 신경계를 원활하게 하는 방법
◆ 체화된 관상적 움직임이 스트레스, 걱정, 두려움, 트라우마 등을 해체하는 기술
◆ 면역력을 강화하고 심박수 변이를 개선하는 자연호흡 수련
◆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한 개인적 자신감과 활기의 회복
◆ 몸을 대상으로만 보는 낡은 방식을 넘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력으로 경험하는 능력
◆ 기계적으로 습관을 들이기보다 자유로움에 초점 맞추기
◆ 개인적, 사회적 변화를 위한 체화적 움직임
◆ 노화를 꺼꾸로 돌리는 소매틱 움직임 및 열림 느낌과 공간감의 경험
◆ 스트레스 상황에서 깨어있는 움직임을 경험하는 일상의 움직임 수련
◆ 고통을 다루는 소매틱 전략
◆ 소매틱 움직임이 어떻게 우리에게 회복탄력성, 웰빙,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등등
출판안내: 예술지성 , 소마의 논리 (2025 개정판) - AI시대를 사는 몸의 지혜
AI 시대를 사는 몸의 지혜
10년 전에 출판했던 ‘예술지성-소마의 논리’의 개정판이 ‘AI 시대를 사는 몸의 지혜’라는 부제와 함께 시중에 재출간되었다.
이 개정판에는 2024년 베니스 비엔날레 초대작가로 그해 말 artsy.net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선정한 나의 고모, 김윤신의 60년대 판화 작품이 표지와 내지 단원의 삽화로 들어갔다.
평생을 독신으로 외지에서 떠돌며 작품활동을 해오신 고모는 당시 베니스 비엔날레 주제인 ‘이방인은 어디에나’ (Foreigners Everywhere) 결이 맞는 작가였다. 90세에 신데렐라가 된 고모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몸의 지혜로 살고 계신 분이다.
오래 전 이 책의 집필을 처음 시작할 때 나는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 이야기를 떠올렸다. “...동산 한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하느님은 인간에게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 열매를 따먹어도 되지만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지식나무 열매는 금하셨다.
그런데 인간은 사탄의 유혹으로 그 열매를 따먹는다. 이것이 인간 원죄의 시작이다. 이로 인해 인간에게 생명나무로 가는 길이 막힌다. 영원히 살아서 신들과 같아지면 안 될 일이었다.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는 AI 전환시대는 AI를 통하여 신을 꿈꾸는 사람들이 여기 저기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지식나무로는 생명의 길에 들어설 수 없다. 데이터 사이언스의 절정인 AI는 바로 이성의 논리로 무장한 지식나무 열매이기에 절반의 진리에 머물 수밖에 없다.
나는 이 책에서 소마 논리에 기반한 예술지성(artful intelligence)이 생명의 길을 안내한다고 주장한다. 이 통합지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아무나 사용할 수 없도록 그 사용법은 숨겨져 있다.
진정한 예술가란 그 길을 안내해 주는 등불 같은 존재다. 그들은 지식보다 감각과 상상력, 무엇보다 지금 여기의 체험이 우선임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의 말미에 이렇게 쓰여 있다.
“체험이 있는 곳에 희망이”
#예술지성 #김윤신 #소마의논리 #몸의지혜 #soma #somatics #BodyWisdom #김정명 #JeongMyungGim #somaticskorea #KSI #EmbodiedRationality #호암미술관전시중 #3월17일부터6월28일까지 #KimYunShin